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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우리두리 캠프 운영

장애가정 아동과 함께하는 성장-mentoring 프로그램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8/13 [08:14]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우리두리 캠프 운영

장애가정 아동과 함께하는 성장-mentoring 프로그램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8/13 [08:14]

[정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시에서 성장-mentor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리두리 캠프를 진행했다. ‘성장-mentoring’은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2017년부터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남양주시 내 저소득 장애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대학생 멘토, 장애가정 아동 멘티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 간 협동심을 키우고 유대관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 워터파크를 찾은 멘토와 멘티들은 물이 흐르는 슬라이드 놀이기구를 타며 물에 빠져 놀기도 하고, 팀을 이뤄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한 하루를 보냈다.

 

이어 둘째 날 도자기 체험장을 찾아 나만의 그림으로 도자기 접시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점토를 활용한 점토 높이 쌓기 협동미션을 통해 서로에게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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