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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하이, 싱어송라이터 변신 첫 싱글 ‘리프(LEAF)’ 발매

김다영 연예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9/21 [18:39]

사우스 하이, 싱어송라이터 변신 첫 싱글 ‘리프(LEAF)’ 발매

김다영 연예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9/21 [18:39]

 

[정필] 아티스트 사우스 하이(South High)가 지난 92R&B/발라드 싱글 리프(LEAF)’를 발매, 다각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소속사 TSY 미디어에서는 따뜻하고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가사가 귀에 속 속 들어오는 것이 특징인 신곡 ‘LEAF’‘v-hawk, kennuy (작사), South High, TAW (작곡). South High, TAW (편곡)’으로 공동작업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처링은 유튜브 김시원TV 활동 중인 김시원, hiphop 가수로 활동 중인 래퍼 브이호크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참여로 곡의 세련미와 탄탄한 음악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메이저급 DJ로도 활동 중인 사우스 하이 (South High)는 아이돌 그룹 tip topSnap으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터보 김정남(JN) 래퍼 이력과 아이돌 그룹은 물론 많은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 경력을 가진 바 있다.


한편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자 음악적으로 많은 이력을 가진 사우스 하이 (South High)는 이번 음반 발매를 계기로 다양한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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