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명시보건소, 광명시한의사회 난임 극복 방안 모색

한방 난임치료, 내년부터 난임 남성까지 확대 지원

양건영 의학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10/09 [15:27]

광명시보건소, 광명시한의사회 난임 극복 방안 모색

한방 난임치료, 내년부터 난임 남성까지 확대 지원

양건영 의학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10/09 [15:27]

 

[정필] 광명시보건소는 지난 8일 광명시한의사회와 광명시 난임 극복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오창영 광명시한의사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광명시 한방 난임치료 활성화 방안, 2020년도 광명시 한방 난임치료 사업계획 등을 협의했다.

 

오창영 광명시한의사회장은 여성에게만 국한됐던 난임 지원 사업을 2020년부터는 난임부부가 함께 지원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난임부부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결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임신이 어려운 난임 부부도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의료자원과의 협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지역사회 의료자원과 머리를 맞대 난임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7월부터 광명시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난임 남성까지 대상을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명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