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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김태화 차장 인천은광학교 사회복무요원 격려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10/17 [05:55]

병무청, 김태화 차장 인천은광학교 사회복무요원 격려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10/17 [05:55]

 

[정필] 김태화 병무청 차장은 지난 16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인천은광학교를 방문,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의 유일한 지체장애학교로서 뇌성마비, 척수장애 등 중증장애 학생들에게 교과교육, 치료지원, 직업교육 및 체험학습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3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장애학생 활동지원 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복무기관과 사회복무요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화 차장은 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청춘의 소중한 시간을 병역이행에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실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고, 중증장애로 활동이 불편한 학생들을 가족같이 잘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화 차장은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여건과 권익 향상을 위해 복무기관과 계속 협조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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