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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8일 서울·수원 첫얼음 관측

김정훈 기상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11/08 [09:27]

기상청, 8일 서울·수원 첫얼음 관측

김정훈 기상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11/08 [09:27]

 

 

기상 현황

8일 서울과 수원에서 첫얼음이 관측됐다. 서울은 작년과 평년보다 9일 늦다. 수원은 작년보다 9일, 평년보다 11일 늦다.

 

첫얼음 관측 현황(11월 8일 09시 기준)

 

최저기온

서울 11월 8일 10월 30일 10월 30일 1.1℃

수원 11월 8일 10월 30일 10월 28일 -0.7℃

 

밤사이 찬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면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맑은 날씨로 인해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 내륙 대부분 지역에는 영하의 기온으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 기온이 나타난다.

 

향후 전망

9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고,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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