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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문화특성지역 조성 ‘문화도시일상서곡 시즌 4’ 개최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11/08 [14:20]

수원문화재단, 문화특성지역 조성 ‘문화도시일상서곡 시즌 4’ 개최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11/08 [14:20]

 

 

[정필] 수원문화재단은 8일부터 10일까지 실험 공간 AGIT에서 도시의 다양한 의제를 시민들과 나누는 ‘문화도시일상서곡 시즌 4’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올 6월부터 영통구, 팔달구, 장안구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즌 4는 권선구 탑동 시민농장 내 문화도시 거점 공간인 실험공간 AGIT에서 미술평론가와 아트디렉터, 시인 초청 강연과 공연으로 선보인다.

 

오는 8일에 열리는 첫 번째 일상서곡은 미술평론가 박영택이 현대미술 속의 도시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의 클래식 음악 연주와 함께 도시 속 작은 전시회로 초대한다.

 

이어 9일에는 박은영 아트디렉터가 도시여행자의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콘텐츠를 어떻게 예술로 풀어내어 지역민과의 활동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강연하며 뮤지컬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마지막 10일에는 조하연 시인이 문화예술협동조합 곁애(愛)의 우리 동네 그림책 사업에 대한 사례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예술 활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9일과 10일은 문화도시 거점 공간 ‘실험공간 AGIT’ 오픈데이도 함께 진행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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