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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개최

배우자 기모란 교수(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장) 참석 눈길 끌어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3/23 [07:47]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개최

배우자 기모란 교수(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장) 참석 눈길 끌어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3/23 [07:47]


[정필]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이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4·15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이재영 예비후보자와 배우자 기모란 교수(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장)를 비롯한 이재영 선거대책위원회 이상열 상임공동선대위원장, 김성훈 공동선대위원장, 김혜림·박재우 시의원 등 시도의원들과 후보자 지인들과 주요 당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고문, 공동선대본부장, 읍면동별 조직본부장, 청년 여성 장애인 분야 위원장과 특보 등 다양한 분야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이날 임명된 각 분야 위원장 및 본부장 특보는 고문 조문도 외 8명, 공동선대본부장 이용무, 공동선대본부장 강상인, 공동선대본부장 천윤호, 공동선대본부장 서동국, 공동선대본부장 김굉환, 공동선대본부장 강창준, 조직총괄본부장 최순희, 청년위원장 이정현, 청년위원장 손재근, 장애인위원장 김위곤, 특보 유영우, 특보 김일철, 특보 이우관, 특보 김기백, 특보 김창열 등 70여 명이 임명됐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선대위 본부장 및 위원 모두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열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귀한 분들을 추천 받아 임명장을 드리게 됐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화합과 통합의 새 시대를 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 “이번 총선에서 양산갑 이재영, 양산을 김두관 두 여당 출신 후보가 동반 당선 된다면 양산은 집권여당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통해 굵직한 현안사업들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양산경제 발전이 보다 빨라질 것이다”라며 여당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기모란 교수는 “그동안 교수로 연구자로 살아온 남편에 익숙해있었는데 정치인으로 성장해 가는 남편이 아직 어색하다며, 각자 전문분야에서 일하는 부부다보니 서로 얼굴 보기가 힘들고 배우자로서 남편을 도와주고 싶으나 현실이 여의치 않아 미안하다며 지지해 주시고 도움 주신 양산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이재영 예비후보는 양산시 원동면 출신으로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로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하버드대 방문학자로,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관으로 활동한 경험으로 최근까지 국무총리실 산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으로 북방 경제전문가로 인정받아 경제분야 인재영입 18호로 고향인 경남 양산갑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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