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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시의원, 강서구 침수방지 공사를 위한 서울시 특별교부금 25억원 확보 적극 환영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4/01 [09:23]

박상구 시의원, 강서구 침수방지 공사를 위한 서울시 특별교부금 25억원 확보 적극 환영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4/01 [09:23]

박상구 시의원, 강서구 침수방지 공사를 위한 서울시 특별교부금 25억원 확보 적극 환영


[정필=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상습 침수로 인한 피해발생으로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되었던 강서구청 사거리 주변에 대한 침수방지 공사를 위해 서울시 특별교부금 25억원이 확보됨으로써 해당 사업은 연내 마무리될 수 있을 전망이다.

침수방지 공사는 지난 2012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2020년 현재 3단계 공사구간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사업비 652억원이 투입되어 올해 7월 준공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사 중 구간 내 지장물이 많아 공사비 및 이설비가 부족하던 차에, 이번 특별교부금 추가확보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강서구를 지역구로 둔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박상구 의원은 “서울시 관련 부서와 협의해 조속히 공사가 완료되도록 정책, 예산 등을 계속해서 꼼꼼히 챙긴 결과 좋은 결실을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강서구민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지역 내 수해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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