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칼럼) 서수원권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

김창석 국장 | 기사입력 2019/03/14 [18:19]

(칼럼) 서수원권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

김창석 국장 | 입력 : 2019/03/14 [18:19]

  

전 세계적으로 전문 인력의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인공지능분야의 국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2019년도 인공지능대학원 지원 사업의 최종 3개 대학이 확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34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려대, 성균관대를 2019년도 인공지능대학원으로 최종 선정했다. 그러면서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의 핵심은 사람에 대한 투자로 보고, 인공지능대학원이 최고 수준의 인재 배출 요람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향후, 인공지능 관련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사업에서 지역 대학이 지방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들도 함께 연구를 주문했다. 이를 계기로 水原市 원영덕 경제정책국장은 14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서수원권은 산업근대화 시절 금강스레트, 선경직물, 영신연와, 동보연와 등이다.

 

이곳에 산업시설과 농촌진흥청을 비롯한 산하 연구기관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과거 수원의 먹거리를 책임졌던 지역이다. 이러한 서수원권역의 변화를 위해 1,257,510에 수원일반산업단지를 건립하고, 이제는 국내외 유수한 연구기관 등을 유치하여 수원의 미래먹거리를 이끌어가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관련부서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추진을 전제했다.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은 미국, 중국 등 해외 주요국에서 인공지능에 특화된 전문학과를 설립하여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추진하게 되었다. 정부는 인공지능 핵심(Core) 지식과 각 분야와의 융합 역량(AI+X)을 갖춘 최고급 선도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7차례에 걸쳐 인공지능 관련 전문가, 대학 등의 의견을 듣고 전문화된 커리큘럼과 전임교원 확보, ·박사과정을 운영하는 학과를 개설하는 방식으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각 대학에 올해 10억 원을 시작으로 5년간 90원을 지원하며, 향후 단계평가를 거쳐 최대 5(3+2)을 추가하여 총 10년간 190원까지 지원한다. 19년도(1차 년도) 10억 원, 20년도(2차 년도) 이후 20억 원 수준으로 선정된 3개 대학은 ’192학기(가을학기, 9)부터 인공지능 관련 학과를 개설한다. 인공지능이란 인공지능은 기계로부터 만들어진 지능 또한 그와 같은 지능을 만들 수 있는 방법론이나 실현 가능성 등을 연구하는 과학 분야를 지칭하는 말이다. 아울러 바이오산업이란 바이오산업은 바이오기술을 바탕으로 생물체의 기능 및 정보를 활용하여 제품 및 서비스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으로 바이오기술은 생물체 기능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들거나 유전적 구조를 변형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특성을 나타내게 하는 복합적 기술로 위험은 크지만 고수익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연구개발로 산업 바이오산업 현황 및 전망 삶의질 향상 증가 등에 따른 헬스케어의 지출 증가로 글로벌 바이오시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는 전망이다. 게다가 로봇산업 로봇산업의 정의 로봇은 인간을 모방하여 외부환경을 인식(Sense)하고, 상황을 판단(Think)하고 자율적으로 동작(Act)하는 기계로 인간과 로봇 비교 로봇산업은 로봇 완성품 및 로봇 관련 부품·소재·SW를 제조·판매하는 산업을 의미 로봇의 분류 로봇은 제조용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으로 분류되고 서비스용 로봇은 전문서비스용 로봇과 개인서비스용 로봇으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정된 대학별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세계적 연구 역량을 갖춘 전임 교수진을 확보한다.

 

그리고, 23년 이후에는 인공지능대학원을 넘어 단과대 수준의 인공지능대학(College of AI)으로 발전한다. 현재의 5개 단과대학(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 경영대학) 체제에서 인공지능대학이 추가된 6개 대학 체제로 전환하고 경기도 판교를 아시아 최고 인공지능 밸리로 육성하려는 계획도 담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인공지능 분야 최고급 인재를 집중 양성하기 위해 박사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글로벌 최우수 컨퍼런스 등재를 졸업요건으로 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강화한다. 특히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자율주행, 에이전트 등 4대 특화분야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융합 역량(AI+X)을 갖춘 최고급 인재도 양성한다. 성균관대학교는 인공지능대학원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교육·연구 역량을 집중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관련 분야를 연구하게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