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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리얼피에셋 박병찬 대표이사 성금 61번 째 나눔리더 가입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을 모티브로 한 책 ‘누나가 되었어요!’의 출판 수익금 전체 기부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5/20 [06:20]

서울 사랑의열매, ㈜리얼피에셋 박병찬 대표이사 성금 61번 째 나눔리더 가입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을 모티브로 한 책 ‘누나가 되었어요!’의 출판 수익금 전체 기부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5/20 [06:20]


[정필] ㈜리얼피에셋 박병찬 대표이사가 희귀난치질한 환아를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서울 나눔리더 61호로 가입했다.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성금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을 모티브로 출판한 책 ‘누나가 되었어요’의 1차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저긴장성척추측만을 앓고 있는 환아와 소아병동 어린이들의 병원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박병찬 대표이사는 “김동기 목사님께서 글을 써주시고 제 딸이 삽화를 그려주며 책 출간에 함께 참여했는데, 이 책의 수익금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특히 더 힘겹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소아병동 어린이들에게 성금이 전해져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희 서울 사랑의 열매 사무처장은 “책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나눔리더에 가입해 주셔서 기부자님 덕분에 나눔의 따뜻함이 전해졌다”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을 아이들을 위하여 소중한 기부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병찬 대표이사는 “부동산 부자병법 유튜브 구독자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도서를 구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독자분들과 함께 많은 후원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병찬 대표이사는 유튜브 채널인 박병찬의 부동산 부자병법을 운영하며 약 1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였고,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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