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고발] 한국도로공사 백양사휴게소 ‘데크 밑 바퀴벌레 불편함 진실’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5/22 [13:38]

[사회고발] 한국도로공사 백양사휴게소 ‘데크 밑 바퀴벌레 불편함 진실’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5/22 [13:38]


[정필] 지난 21일 새벽 백양사휴게소(하행선 방향)를 이용하려고 방문한 손님은 바닥을 보고 깜짝 놀라서 휴게소에 들어가지 않고 되돌아갔다. 이유는 입구 쪽 데크 밑에서 바퀴벌레 무리가 기어 나오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낮에 손님이 많은 시간대에는 데크 밑에 숨어 있던 바퀴벌레들이 본격적으로 새벽 시간에 몰려나온 것이다.

 

제보 영상을 본 전문가는 “최소 2종류 이상 바퀴벌레 종류가 보인다며, 방충 업체에 관리를 받고 있겠지만, 반드시 전문가의 관리가 필요하다며, 데크 밑은 고객이 흘리는 음식물이 떨어지면서 바퀴벌레 온상지로 돌변하는 장소다”라며 “휴게소 측에서는 식품안전을 위한 방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