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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남은 2년도 지난 2년처럼”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6/28 [14:36]

이재명 경기도지사, “남은 2년도 지난 2년처럼”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6/28 [14:36]

 

[정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곧 취임 2주년을 맞이하는 오늘 경기도정만족도가 79%라는 의미 있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성남시정 만족도 79% 도달에는 5년이 걸렸는데, 도정만족도 79% 도달에는 2년이 채 안 걸린 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취임 당시 도정만족도가 29%였는데 격세지감을 느낀다. 기득권의 총공세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만, 포연은 걷히고 실상은 드러날 것으로 믿고 힘을 다한 2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모든 성과는 불편과 불이익을 감수하며 도정에 협조하고 참여해 주신 도민여러분 덕이다. 경기도가 하는 일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게 하겠다.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규칙을 어겨서는 이익을 볼 수 없고 규칙을 지키는 것이 손해가 아닌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 강자의 횡포가 억제되고 약자가 부축 받으며, 모두가 함께 사는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의 한 시간은 1370만 시간이라는 생각으로 지난 2년처럼 남은 2년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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