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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국내 최초를 넘어 세계 최고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8:09]

(특집) 국내 최초를 넘어 세계 최고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입력 : 2019/01/24 [18:09]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1997년 국내 최초로 방송, 예술 분야의 특성화대학으로 설립됐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POP과 한류 열풍을 타고 우수 실용음악 교육기관으로 손꼽히는 동시에 각종 상업영화, TV CF, 드라마 등 촬영의 메카로 소문난 DIMA 종합촬영소를 비롯하여 UHD-TV중계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할 실감 콘텐츠 제작을 위한 VR-AR 스튜디오, 드론 실감콘텐츠 교육센터 및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방송국 못지않은 실습 장비를 갖춘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방송, 영상, 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이다.

 

학생들의 진로지도와 현장 실습 제공을 위해 산업계와의 긴밀한 협조를 이루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투자는 물론 효율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으로 현장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창의 인재들을 배출해 내고 있어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CC 선정! 세계적 수준의 방송예술대학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확정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교육부가 산업협력 역량지수, 교원 확보율, 교육비 환원률, 장학금 지급률 등의 8개 지표가 우수한 대학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2013년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됨에 이어 전문대학 최고의 영예인 WCC에 선정되는 연이은 쾌거를 달성했다. WCC에 선정되면 국고지원 사업에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학 홍보, 신입생 유치, 구성원 자긍심 제고 등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전문대학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WCC 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은 재정 및 학사운영 측면에서 우대조치를 받게 된다. 재정지원측면에서는 3년간 대학교육 강화사업 우선지원 대학으로 자동 선정되는 것 외에 연간 1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받는다. 또한 학사운영 측면에서는 현제 인가제인 전공심화과정(4년제 학사학위과정)을 별도의 심사 없이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게 하고, 산업체 위탁교육 운영에 자율성을 확대하는 등의 혜택을 누린다. 또한 WCC는 글로벌 수준의 특화된 전문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므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등과 협력하여 해외취업, 해외현장실습, 해외유학생 유치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해 나갈 수 있다.

 

또한,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교육부의 정원 감축 권고를 받지 않고, 2019년부터 3년간 정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의 일반재정 지원을 받아 대학별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혁신을 추진할 수 있으며, 국가 장학금 및 학자금대출에도 아무런 제한을 받지 않는다.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최우수대학

 

국가 문화융성을 위한 창의적 방송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국내 최초의 방송예술 분야의 특성화대학답게 올해에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 사업)’에 선정되는가 하면 매년 시행하는 사업성과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까지 줄곧 창의적 방송예술인재양성에 주력해왔다. SCK(특성화전문대학 specialized college of korea)육성사업은 산업수요에 맞는 특성화교육으로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14년부터 해마다 방송예술 분야의 특성화전문대학에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국가에서 장려하는 국가산업군 중 콘텐츠산업과 연계한 방송산업, 음악산업, 공연산업, 영화산업 및 광고산업에 최적화된 학과구조 개편을 통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확실한 방송예술특성화대학으로 공인받은 셈이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최적화된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차별적 강점은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분야 특성화 대학, 방송예술분야의 창의인재, 현장인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 방송예술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ncs기반 직업교육의 현장화, 문화한류를 선동하는 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이라는 핵심전략을 가지고 특성화 사업에 매진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NCS기반 교육과정을 근간으로 하는 C3 창의교육모델(Creativity, Convergence, Content)을 구축, 운영하여 학과 간 융합수업연계, 창의실무(동아리활동)연계, 현장실습연계, 산업체연계를 활용한 다양한 현장중심 교육을 펼치고 있다.

 

융합수업연계는 방송과 예술을 융합한 콘텐츠제작 수업으로 대학의 정규 수업을 통해 콘텐츠제작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의 콘텐츠 창작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창의실무연계는 창작동아리를 모집, 재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연극, 뮤지컬,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자유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실습연계란 장·단기 현장실습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해 분야별 집중교육을 통해 브릿지TV에 정규 편성 될 방송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해보는 현장중심 교육시스템이다. 산학협력연계는 난이도가 높은 방송 프로그램을 외부 산업체와 협업하여 재학생을 매칭,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방송 콘테츠를 제작하여 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와 같은 C3 창의교육모델은 지도교수와 전문가, 학생이 협업하여 방송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를 직접 체험, 교육하는 독창적인 융·복합 교육모델과 재학생들의 현장직무능력 향상 및 취업률 제고, 콘텐츠 창작역향 강화를 위한 방송채널사업의 기반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채널사업이란 ‘NCS기반 방송예술 창의융합교육에서부터 취업, 수익창출까지를 포괄하는 특성화 핵심사업으로 창조경제, 문화융성, 청년취업의 국정과제에 기여하고자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2015121일 개국한 브릿지TV 사업을 말한다. 브릿지TVKT 올레 IPTV 채널 207번으로 송출되는 전국방송채널로 국내 대학 최초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개국한 대학문화 정보채널이다. ‘젊음의 커뮤니티 채널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브릿지TV는 대학 입시 정보와 대학 생활문화, 취업가이드 등 1020세대와 청년문화를 대변하는 방송으로, NCS기반 C3 창의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콘텐츠를 활용한 창작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을 구축하여 비즈니스 모델로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방송예술 대표 브랜드대학으로 앞서가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방송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장기적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첨단장비와 시설의 확보는 물론 활발한 관련 산업계와의 산학연계로 실전과 같은 교육을 위한 인프라 공급 등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우수 교원 확보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여, 중견배우 송옥숙, 영화배우 조영진, 국악인 오정해, 개그맨 이영재 교수를 비롯해 권수경 영화감독, 성준기 전 SBS PD, 최고의 드러머 10인에 뽑힌 오종대 교수 등 최정상급의 인재를 영입,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각 학과 간 통합적이고 포괄적인 인지능력을 배양하는 통합 연계형 융합 프로젝트 교육 방식으로 비교우위의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시도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외국어 교육 강화는 물론, 국제교류의 확대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력한 유관 기관과의 인턴십 확대를 통해 주문형 인재를 공급하는 동시에 교육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체제를 유지하여 교육현장과 산업현장 통합 모델로 우수인재 양성, 취업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TV조선, 채널A 미디어텍, 콜렙 등과 협약하여 콘텐츠 제작을 위한 인프라 및 인력 교류는 물론 공동제작에 협의한 바가 있으며 카이스트, 태원엔터테인먼트, 큐느 엔터테인먼트, 위너브라더스코리아 등 130여 개의 국내외 업체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방송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방송기술계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방송기술계열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으로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있는 뉴미디어시대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기존의 방송기술과와 방송통신과를 통합하여 방통융합에 전문화된 인력을 양성하고, 영상과 음향으로 표현되는 방송을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는 종합예술로 다루기 위하여 예술적 감성을 고양시키는 교육을 실시한다. 방송기술계열은 방송콘텐츠 제작 및 송출, 중계, 전송에 필요한 국내 최고의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추고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 개인별로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지도를 병행하여 졸업 후 관련업체로의 진출이 용이하도록 적극적인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예술적 감성을 갖춘 방송기술인력 양성을 위하여 1학년 때는 기초 소양 교육을 공통적으로 운영하고, 2학년부터는 각각의 개인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게 되며 방송기술계열의 전공은 방송제작기술전공, 방송음향기술전공, 방송시스템전공이 있다. 이밖에 뉴미디어콘텐츠과, 음향제작과, 영상제작과, 방송보도제작과, 방송극작과, 광고제작과, 디지털영상디자인과, 공연예술계열, 영화예술과, 무대미술과, 방송연예계열, 패션스타일리스트과, 엔터테인먼트경영과, 실용음악계열이 있다.

 

Q. 다른 대학과 다른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A. 학과 및 계열 간 융합수업을 통한 창의교육

 

대학에선 학생 개인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최대한 표출할 있는 새로운 창의교육 모델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과 및 계열 간 융합수업인데요. 융합교육에 최적화된 교육시설인 C3 스튜디오에서 현장과 교육, 전공과 전공이 한데 어우러진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그 결과물로 제작된 콘텐츠는 우리 대학에서 운영하는 브릿지 TV를 통해 실제 방송으로 송출하는 수업방식입니다. 이는 실제 방송 현장을 능가하는 UHDTV스튜디오와 Virtual(가상TV)스튜디오, 중계차 등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기에 가능한 시스템으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서 대학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우수모델로 이미 검증을 받았습니다.

 

차별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저희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또 하나의 자랑으로는 다양한 진로지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창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처를 통해 방송예술 산업계와의 긴밀한 연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재학 중 자신의 전공에 맞는 업체를 선택해 현장 실습을 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학생들의 취업과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또한 학기 내내 이루어지는 크고 작은 행사들에는 외부 인사들의 참여는 물론 학생 참여가 가능해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영상제작, 조명, 음향, 공연 등 공연행사에 필요한 인력의 자체 공급이 가능해 이러한 인재들에게 관련 업체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에 매진

 

또한, 국제청소년영상연기캠프(DINFAC), 교환학생, 글로벌트레이닝프로그램(GTP), 편입학 등 다양하고 활발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유수 대학의 교육 체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저희 대학의 장점입니다. 이와 같은 대학의 지원과 훈련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는 것을 학교 운영의 기본 방침으로 정해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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