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화성시, LP가스안전지킴이 업무 협약 개최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07:10]

화성시, LP가스안전지킴이 업무 협약 개최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 입력 : 2019/04/01 [07:10]

 

화성시는 지난 329일 시청 접견실에서 박덕순 화성시부시장, 장재경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장, 김종대 일자리경제국장, 최원교 신재생에너지과장, 박법연 한국가스안전공사 교육홍보부장, 유병운 검사2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P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선정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위탁사업자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화성시는 사업수행을 위한 계획 수립 및 행정지원을 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채용, 교육, 인력관리, 점검 등을 수행한다.

 

LP가스안전지킴이 사업은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만39세 이하 미취업자 50명을 대상으로 LP가스 사용 가구 방문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을 위해 21(25개조), 65000개소 방문점검하고 사업 종료 후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자격취득 교육지원 등 취업연계 지원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LP가스사용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청년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스안전 확보 및 안전관리 의식을 환기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덕순 부시장은 강릉펜션사고와 같이 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대형인재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의 성공으로 보다 양질의 공공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