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기상청, 24일 서울 첫얼음 관측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10/24 [13:34]

기상청, 24일 서울 첫얼음 관측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10/24 [13:34]


[정필] 기상청은 서울·인천·경기도는 맑은 가운데, 밤 사이 지표면 냉각으로 대부분 경기내륙 및 서울 일부지역(은평, 노원)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이 기록됐다. 서울에서는 첫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첫 얼음 관측은 작년(2019년 11월 8일)보다 15일, 평년(1981~2010년) 10월 30일보다 6일 빨랐다. 또한, 첫 서리는 서울이 작년(2019년 10월 27일)보다 3일, 평년(10월 26일)보다 2일 빨리 관측됐다.

 

앞으로 날씨 전망에 대해 24일은 맑겠고 25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기온은 점차 오르는 추세를 보이겠으나 내일(25일) 아침에도 지표면 냉각에 의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