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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2/05 [18:41]

여주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 입력 : 2019/02/05 [18:41]

 

여주시는 21일 민족 고유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노인공동생활시설 안디옥 사랑의 집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사회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설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라며 겨울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남 시설장은 설과 같은 큰 명절은 어느 때보다도 이웃들의 따뜻한 정이 필요한 시기인데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가 됐다.”라며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보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읍··동 별 추천을 통해 선정된 저소득층 1,000가구에 지역 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시민들이 기탁한 쌀(10kg) 100포를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16개소에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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