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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1기 희망톡톡 평택TV 미디어크리에이터’ 위촉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시민 소통 강화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5/11 [18:53]

평택시, ‘제1기 희망톡톡 평택TV 미디어크리에이터’ 위촉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시민 소통 강화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입력 : 2019/05/11 [18:53]

 

 

[정필] 평택시는 11일 종합상황실에서 새롭게 선발된 미디어크리에이터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희망톡톡 평택TV 미디어크리에이터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제1기 미디어크리에이터 위촉장 수여와 미디어 크리에이터 활동 가이드 안내 순서로 진행됐으며 ‘영상은 어떻게 만드나요?’라는 주제의 사전교육과 새로 위촉된 크리에이터 간의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미디어크리에이터는 지역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학생, 직장인, 개인사업자 등 다채로운 직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1기 평택시 미디어크리에이터는 8개월간 시의 공식 소셜 방송국 ‘희망톡톡 평택TV’에 소속되어 평택시로부터 전문적인 영상 교육과 제작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평택시의 복지, 문화,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또는 직접 출연하며 시민과의 소통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제작된 영상 콘텐츠는 시 공식 유튜브와 소셜 방송을 통해 시민을 비롯해 전 세계에 공유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인구 50만 시대를 맞이한 평택을 홍보하는데 앞으로 미디어크리에이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평택시를 적극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공식 인터넷 방송국인 ‘희망톡톡 평택TV’를 통해 주요 시정 소식과 관광지, 축제 등을 발 빠르게 전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정홍보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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