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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김정은브레인두뇌교육센터 아동보호체계 강화 업무 협약

전라북도 완주군 내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의 심리치료 제공 위한 협약 진행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1/14 [18:15]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김정은브레인두뇌교육센터 아동보호체계 강화 업무 협약

전라북도 완주군 내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의 심리치료 제공 위한 협약 진행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1/14 [18:15]

▲ 왼쪽부터 김정은 브레인두뇌교육센터장(김정은),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장(조자영)   ©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정필] 14일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김정은브레인두뇌교육센터와 함께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권익증진을 위해 종합심리검사 제공, 심리치료 서비스 제공, 아동보호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조자영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더 많은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이 상담을 통해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정은 김정은브레인두뇌교육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율적인 치료 지원망을 구축하고 아동 및 가족 구성원의 정서와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19963월에 개소했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10개 시군구(김제시, 정읍시, 완주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은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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