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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경기도 공예품대전 ‘장려상’ 수상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7:38]

화성시, 경기도 공예품대전 ‘장려상’ 수상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입력 : 2019/06/03 [17:38]

 

 

[정필] 화성시는 3일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 컨벤션센터에서 전통 민속공예에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공예품을 발굴·육성하고자 개최 개최한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경제실장, 진흥원 경제이사, 수상자 및 공예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전은 6개 분야,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이 출품됐다. 화성시는 총 35점 출품작 중 총 6점이 수상했고 종합점수 합산 결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화성시 수상자는 은상: 김애경-불로침(섬유공예), 장려상: 오정식-꽃과 나비(기타공예),특선: 김은자-포도문양사물함(기타공예), 정진아-옥사조각보(섬유공예), 양현수-풍경(섬유공예), 입선: 이광자-보석함(기타공예)등으로 특선 이상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대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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