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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 “고기근린공원 일몰의 문제점 지적”

제23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6/20 [22:35]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 “고기근린공원 일몰의 문제점 지적”

제23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 입력 : 2019/06/20 [22:35]

 

 

[정필]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은 20일 제23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0년 7월 공원일몰제를 앞두고 있는 수지구 고기동 52번지 일원 고기근린공원 일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낙생저수지 보존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고기동 낙생저수지는 아직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용인시에서 실시한 2014년 낙생저수지 및 주변 숲지 보존가치평가 용역에서도 법정 보호 중인 멸종위기 야생동물 서식이 확인되어 절대 보전의 계획 및 관리가 필요하다는 보고가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고기동 낙생저수지 인근이 ‘수지구민들에게 허파와 같은 곳’이라고 강조하며, 주민들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여러 차례 가지면서 자연생태계를 살리면서 아름다운 공원을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고기근린공원에 대해 생태보존과 친환경적 공원 계획을 수립해 공원 규모 축소 없이 온전하게 시민에게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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