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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원,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 기원 ‘제3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제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7/06 [17:32]

오산문화원,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 기원 ‘제3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제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7/06 [17:32]


[정필] 오산문화원은
62019년 제3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를 진행했다. 이날 일정은 오산종합운동장 집합 및 출발, 태안문화원 방문, 안면도자연휴양림 방문, 한용운 선생 생가지 방문,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방문했다.

 

이번 제3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에서는 오산문화원에서 정진흥 원장, 노웅호 감사, 김준환 감사, 이종석 수석부원장과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 공란식 보존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권영대 창조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은자 발굴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명숙 홍보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분과 총무단, 분과 이사단, 분과 운영위원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은
오산문화원의 역할인 지역 역사와 문화를 보존, 창조, 발굴, 홍보를 하는데 있어서, 3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를 통하여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진흥 문화원장은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와 해당 프로그램들 중 검토되고 있는 오산문화원 원사와 사료관의 건립 여부는 제3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에 달려 있다하여도 과언이 아니므로,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발굴분과의 롤 모델 운영과 더불어,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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