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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지방출자·출연기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7/09 [08:58]

안양시청소년재단, 지방출자·출연기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7/09 [08:58]

 

[정필]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방출자·출연기관 경영개선 및 국정과제 이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출자·출연기관의 건전·효율적 운영 및 정부정책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기관 발전에 기여한 기관에 대한 평가에 따른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경영평가 결과 및 유사행정규제 정비 등 자체 경영개선에 대한 노력과 일자리 창출 등 정부·지자체 정책 준수도 등을 감안하여 표창 기관을 선정했다.

 

재단은 1999년 1월 6일 전국 최초로 지자체 출연 청소년육성 전담 재단법인으로 설립하여 현재 청소년수련관 2개소,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일시쉼터, 총 8개의 청소년 시설을 총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전하고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자체적 경영개선 노력을 통해 경영평가 4년 연속 S(가)등급 평가, 안양시 반부패시책 반영 최우수 기관 선정, 청년구직자 직장체험 확대운영, 전문 강좌 개설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구축,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한 일터혁신 추진 등의 정부정책을 수용한 추진과제 이행의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기길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과 시민이 행복한 청소년재단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이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욱더 발전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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