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울진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11/24 [10:06]

울진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11/24 [10:06]

▲ 숲가꾸기 체험행사


[정필=김창석 환경전문기자 kspa@jeongpil.com]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관리소 직원 및 울진국유림영림단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산림청에서 1995년부터 조림목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하여 숲가꾸기 기간을 지정하면서 실시됐으며, 이번 행사는 2020년 태풍으로 인하여 풍도목 발생 후 복구를 위하여 목재수확 후 물푸레나무를 식재한 곳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조림목 주변에 고형복합비료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하여 조림목의 활착을 촉진하고 생장을 왕성하게 하여 하층식생과는 경쟁을 줄이고 풀베기 작업기간의 단축을 도모하며, 단기간 내 임지를 폐쇄하여 목재수확으로 발생하는 표토의 침식이나 양분의 유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조림목에 대한 집중관리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