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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한얼초 병설유, 신나는‘한얼 Autumn Festival’

아기돼지 삼형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인형극 관람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11/24 [13:39]

용인한얼초 병설유, 신나는‘한얼 Autumn Festival’

아기돼지 삼형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인형극 관람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11/24 [13:39]

▲ 용인한얼초 병설유, 신나는‘한얼 Autumn Festival’


[정필=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jeongpil.com] 용인한얼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11월 24일 유치원 자체 행사로 ‘한얼 Autumn Festival’을 실시했다.

한얼 Autumn Festival은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주제로 유치원 교사들이 한가지 활동씩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5가지 신나는 체험을 하고 마무리로 목각 줄인형극을 관람하는 신나는 활동이다.

5가지 체험활동은 ▲첫째 돼지의‘노는 게 제일 좋아.’zone, ▲둘째 돼지의‘다함께뚝딱뚝딱’zone, ▲셋째 돼지의‘튼튼한 벽돌집’zone, ▲돼지형제의 파티 ‘늑대가 달아났다!’zone, ▲‘아기돼지 삼형제’목각줄인형극 관람 zone으로 진흙탕 놀이, 목공놀이, 대형블록으로 집짓기놀이, 블랙라이트 체험 등 평소에 하지 못했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이로 구성했다.

또한, 유치원에서 놀이를 한 뒤 가정으로 연계하여 집에서 가족들과 튼튼한 집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귀가 시 유아들에게 레고블록을 선물로 주기도 했다.

한얼 Autumn Festival에 참여한 유아들은 “아기돼지 삼형제가 된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어서 매일매일 이렇게 놀이하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용인한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희자 원장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유치원 선생님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준비로 인해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오면 또 어떤 즐거운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 용인한얼유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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