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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만두, 만두피 등 소비기한 참고값 추가 제공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설정 보고서 개정·배포

박진 푸드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3/01/19 [15:21]

식품의약품안전처, 만두, 만두피 등 소비기한 참고값 추가 제공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설정 보고서 개정·배포

박진 푸드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3/01/19 [15:21]

▲ 소비기한 설정 총괄결과 (2023년 1월 19일 기준 → 34개 식품유형 430개 품목)


[정필=박진 푸드전문기자 kspa@jeongpil.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기한 표시를 준비하는 영업자들에게 소비기한 참고값 등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32개 식품유형 180개 품목을 공개한데 이어 18개 식품유형 25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1월 19일에 추가로 공개했다.

소비기한 참고값은 식약처가 품목별로 소비기한 설정 실험을 수행한 결과에 따라 정한 잠정 소비기한으로, 식약처는 새로 시행되는 소비기한 표시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참고값을 설정·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소비기한 참고값에는 작년에 공개할 때 없었던 만두, 만두피 2개 식품유형, 3개 품목을 포함해 총 18개 식품유형 25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이 추가로 제시*됐습니다(붙임 1 참조).

영업자들은 별도의 실험을 수행하지 않고* 자신이 제조‧판매하는 제품의 특성, 포장재질, 유통환경 등을 고려해 소비기한 안내서 상에서 가장 유사한 품목을 확인하고 해당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 이하로 자사제품의 소비기한을 설정할 수 있다.

이번 소비기한 참고값 추가 공개에 따라 현재까지 총 34개 식품유형 430개 품목의 소비기한이 공개됐으며, 식약처는 현재 소비기한 설정실험이 진행 중인 품목에 대한 소비기한 참고값을 신속하게 도출하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2025년까지 식품유형별 제품의 특성, 소비기한 참고값 등을 확대·제공하여 영업자 스스로 안전한 소비기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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