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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수원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 '5월의 선물' 개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공연을 해설과 함께 연주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5/17 [14:55]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 '5월의 선물' 개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공연을 해설과 함께 연주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5/17 [14:55]

수원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 '5월의 선물'


[정필=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수원시립미술관(관장 김진엽)은 미술관과 행궁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5월의 선물'을 5월 19일 오후 3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로비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제1바이올린 나은혜, 제2바이올린 채소진, 비올라 이길래, 첼로 조옥근 등 현악 4중주가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사장조 작품 525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뮤지크”를 연주한다. 또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바이올리니스트 유수경의 사회로 악장 중간에 곡의 해설이 진행되어 모든 연령층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한편,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는 미술관이 위치한 행궁동 일대의 자생적 문화예술 활동을 조명하는 기획전《행궁유람 행행행》이 2022년 6월 26일까지 개최된다.

김진엽 수원시립미술관장은 “계절의 여왕 5월에 행궁동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전시와 공연을 통해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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