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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민 안전강사, 도민 안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8일,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설명회 열어

양상호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5/18 [08:41]

경상북도 도민 안전강사, 도민 안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8일,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설명회 열어

양상호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5/18 [08:41]

경북도청사


[정필=양상호 기자 kspa@jeongpil.com] 경북도는 18일 도청 창신실에서 도민의 안전교육을 책임질 도민안전강사(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설명회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도민안전강사는 생활․교통․범죄․보건․자연재난 등 안전 분야에 자격증을 소지하고, 2년 이상 강사 경험이 있는 재난안전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올해 3월에 위촉됐다.

이들은 안전의식이 취약하고 교육이 소외된 대상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올해 교육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황진상 경운대학교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의 ‘능동교육기법을 활용한 재난안전교육 수행’이란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교육 컨텐츠 구성, 전달방법 등 강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강사들이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교육한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회복이 본격화되면서 발생 가능한 재난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체감도 높고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이 꼭 필요하다. 안전취약계층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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