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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댄스스포츠교원연구회, 이웃과 함께하는 댄스스포츠·예술공연 나눔 재능기부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8/11 [15:31]

경기댄스스포츠교원연구회, 이웃과 함께하는 댄스스포츠·예술공연 나눔 재능기부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8/11 [15:31]

 

[정필] 경기댄스스포츠교원연구회는 댄스스포츠를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자율연수를 진행한 이후 예술공연을 통한 나눔재능기부를 진행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2017~2019년 수원공고의 매력적인직업교육사업(매직사업)을 진행하면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양해각서(MOU)를 한 인연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중단한 것을 3년 만에 재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댄스스포츠교원연구회와 수원공고 총동문회가 주관했으며,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과 수원공고서민환교감이 참석하여 격려했으며 100여 명의 장애인 및 가족들이 참여하여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연은 경기댄스스포츠교원연구회, 수공칸타레 통기타동아리, 원유존시인, 홍민철 교사가수, 알로하월드한국예술원 등이 협찬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은 댄스팀이 댄스스포츠의 감미로운 룸바로 흥겨운 시간을 끌어올렸으며, 기타팀에서는 섬마을 선생님, Grandfather's clock, 사랑없인 못살아요 등 흥겨운 음악을 연주했고 앵콜송으로는 내나이가 어때서를 연주하여 분위기가 고조됐다.

 

훌라댄스를 선보인 알로하월드한국예술원은 신나고 감미로운 음악인 으로 분위기를 띄었으며 교사가수 홍민철 교사가 긴머리소녀를 왈츠와 함께 하모니를 연출했으며, 공연 마지막으로 신나는 지르박댄스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에 참여한 수원공고 이상용 총동문회장은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공업고등학교에 동문 예술인이 많이 배출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나가는 모범을 보이며 댄스와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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